제 이글루는…… ● 문간채 // 門間-



제 이글루는 다른 지인분들의 이글루를 조금 더 쉽게 돌아다니기 위하여 만들어진 휑한 이글루입니다.

때문에 새 글이 올라오는 일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겁니다.


혹, 제 근황을 알고 싶거나 하시는 분은 네이버에 링크를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(응?)


트위터 ● 사랑채 // 舍廊-

http://twitter.com/withingday



모르는 것 천지니깐은,

저,

잘 부탁드릴게요^-^;

"MSN" ● 사랑채 // 舍廊-



Withingday@hotmail.co.kr


잘 부탁드립니다.
윤 이랑─이라고 합니다.

"어리석은 그루의 자아" ● 허랑채 // 虛廊-

내가 너무 성급했나보다.

준비된 것은, 그저 허세밖에 없으면서

나는 정신만 너무 앞서가고 있었다.

아직 아무것도 해놓지 않고서-

 

나는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걸 알았다.

그 사람에 대해 분석해놓은 글을 보면 볼수록, 그 생각은 짙어져만 갔다.

올려다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.

나는, 그 사람을 따라할 수 없다.

난 나만의 방식이 있을테니까, 그 길을 새로이 찾아야하는 것이다.

 

아, 그래도,

혹시나 만나게 된다면 싸인이라도 받아둘까.

 

 

니시오이신

당신은 제 마음속의 영원한 신이셔요.

저는 당신을 뒤따르고 싶었지만,

제게 그 길은 너무나 험해요.

지금까지 따라왔지만, 더 이상은 나아갈 수 없어요.

죄송해요, 이신.

 

저는 왔던 길을 되돌아가렵니다.

그리고,

처음부터,

다시 걸어야겠어요.

다시 시작할테야-


"인사글" ● 행랑채 // 行廊-


네, 안녕하세요.

아무것도 아닌, 다만 비어있을 뿐인 사람,

허랑虛廊이라고 합니다.


딱히 할 말은 없지만,

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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